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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생산현황

    고추

    상품 구입문의 정보센터 054-541-7825

    고추는 최근에 와서 생식용의 풋고추와 조미료용의 건고추로 나뉘어지지만 건고추의 이용이 옛날에는 대부분을 차지했다. 우리나라에서 1975년 이후 채소류 중에서는 가장 넓은 재배면적을 차지하고 있던 채소는 건고추일 정도였다.

    재배현황을 보면 1997년의 재배면적은 77,549ha에서 200,705M/T의 건고추가 생산되어 10a당 평균수량이 259kg였다. 그러나 해에 따라 수량, 그리고 재배면적에 심한 차이를 보이는데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경우, 노지에서 많이 재배하기 때문에 그해의 기후요인에 의해 풍흉의 차이가 큰 것이다. 풋고추의 재배면적은 급속히 증가하여 '70년대에는 전체 채소면적의 0.1~0.2%였던 것이 1997년에는 1.2%정도로 많아졌고 이에 따라 생산량도 증가하였다.

    식품가치

    고추는 매운 종과 맵지 않은 두 가지 종으로 구분된다. 매운 신미종과 맵지 않은 감미종이 그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신미종을 풋고추 또는 건고추 상태로 이용하고 있다. 풋고추나 피망에 비해 성분함량이 다소 높은 건고추는 수분이 줄어들면서 다른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상주지방은 고추의 생육기인 5~8월까지가 30℃ 이상의 고온과 강한 태양 빛으로 타 지역의 고추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하며 그 빛깔이 고운 것이 특징이다. 고추에는 특히 비타민 A와 전구물질인 카로틴의 함량이 높으며, 비타민 C의 함량도 높은 편이다.

    고추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