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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나물

    상품 구입문의 정보센터 054-541-7825

    200종의 산나물은 경쟁을 하듯 저산에서 고산으로 올라가면서 자란다. 우리가 거의 매일 먹는 야채도 처음에는 산에서 자라던 식물이었다. 그것을 개량하여 먹기 좋게 한 것이 오늘날 밥상에 오르는 야채이다. 산나물은 우리나라 자생 식용식물로 봄이 되면 전국 산하에서 자란다.

    산나물은 경쟁을 하듯 낮은 산에서 시작하여 높은 산으로 올라가면서 자란다. 산나물은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아니한 먹거리를 찾는 시대에 더없이 좋은 먹거리이다. 오염된 토양, 수질, 공기로부터 해방되고 농약이나 인공의 비료를 사용하지 아니한 나물이다. 산나물에는 참취, 곰취, 참나물, 미역취, 엄나무순처럼 잎이나 순을 먹는 것과, 도라지, 더덕, 잔대처럼 뿌리를 먹는 것과 달래, 고들빼기, 냉이처럼 잎과 뿌리를 동시에 먹는 것과 당귀, 머루, 다래처럼 열매를 먹는 것이 있다.

    장점

    봄을 제일 먼저 알리는 쑥, 쑥부쟁이, 원추리, 개미취, 참취, 흔입나물, 두릅 등 저산나물과 고산으로 올라가면 얼러지, 참나물, 모시대, 곰취, 박쥐나물, 청옥 등 헤아릴 수 없는 나물들이 자란다. 제철에 나는 산나물은 영양면에서 월등히 좋다.

    산나물은 산이 높고 수려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산나물이어야 향과 맛은 물론 氣가 많이 담겨져 있으며, 산나물에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좋다고 한다.

    분포를 보면 미네랄, 칼륨, 칼슘, 인, 철이 골고루 들어 있으며, 섬유질이 많고 사포닌 또한 우리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준다. 산성화되어가는 인체를 알카리성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을 한다. 산나물은 스테롤류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육류를 많이 먹는 현대인들한테 육류와 산나물을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한다. 봄이 되면 우리 몸이 나른하고 쉬 피곤하며 춘곤증이 올 때, 비타민이 풍부한 산나물로 새콤 달콤하게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육체건강과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은자골 산나물

    은자골의 기후는 경상북도의 북서부 내륙지방에 위치하여 대륙성이 강하며 위도에 비하여 하계 기온이 높고 기온의 연교차가 비교적 큰 지역에 속한다. 천기일수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10년간 맑은 날이 연평균 156일에 달하고 있으며, 적당한 강우량, 높은 하계 기온, 많은 일조량 등 농사에 매우 좋은 자연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은자골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각종 민물고기, 골뱅이, 생약재가 많이 자생할 정도의 1급수 시내가 흐르고 주민의 단합으로 자연환경보전에 혼신의 노력을 하는 청정지역으로 유명하고 특히 송이버섯, 능이버섯, 싸리버섯 각종 산나물이 많이 나는 마을이다.

    그러므로 은자골에서는 각종 산나물이 자라고 있고, 이것들은 모두 신선하고 인체에 무해하다. 계절에 따라 그 종류도 다양하므로 소비자들은 여러종류의 은자골산 산나물을 먹을 수 있게된다. 최근 값싼 중국산 산나물이 시장에 들어오고있지만 은자골은 그 상품성으로 중국산과 비교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