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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고급요리에 이용되어 왔으며, 건조하면 매우 강한 향기가 있어 "향이"이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은자골의 자연산 능이버섯의 그 맛은 시원하면서도 담백하고 뒷맛이 깨끗하다. 또한 버섯의 향기로는 이 버섯이 가장 뛰어나다고 하여 능이버섯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버섯은 씹히는 맛이 좋아 맛이 있으나, 생식은 중독되는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건조보관이나 가열 요리가 필요하다. 식용으로 데치거나 물에 우리거나 해서 무쳐 먹으면 맛이 약간 쓴듯하나 향취와 풍미가 있다. 버섯밥, 한방탕제 등으로 쓰였으며, 육류를 먹고 체했을 때 달여 먹는다.

    조직은 단단하며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 분포하여 건조하면 강한 향기가 나는 귀중한 식용균으로 여름~가을에 소나무나 활엽수림내 땅위에 열을 지어 군생한다.

    송이버섯과 같이 화물기생하며, 능이버섯은 활물기생하는 버섯으로 살아있는 식물체로부터 생장 하는데 필요한 양분을 공급 받아 상호공존하는 공생균으로 현재까지 인공재배법이 개발되지 않아 야생종을 채취하여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