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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은척면 뽕나무

    뽕나무

    우리나라 최고령인 이 뽕나무상주가 양잠의 고장이었음을 실증해 주고 있다. 잠사회 25년사의 기록에 의하면 인조 (1623-1649)때에 국가적으로 뽕나무 재배를 권장하였 다고 하니, 이 당시 심은 것이 아닌가 추측도 된다.

    그러나, 상주는 고려말기에도 뽕나무를 숭상했다 는 기록(김직지의 육익정 정자기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전부터 뽕나무 재배는 있었던 것으로 봄이 타당할 것이다.

    소유자는 상주시 농회로 되어 있으며, 이 뽕나무 는 350여년이상 묵은 뽕나무라 부르며 뽕잎의 생산 량이 잠종 1장을 사육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같은 뽕나무가 이곳에 42그루나 있었던 것을 베어버렸다고 한다. 이 뽕나무의 수령은 350년 이상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12m, 흉고둘레가 2.7m로 삼백의 고장을 표상 하는 노거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