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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정재수실사진

    효자 정재수가 다니던 학교를 활용하여 전국에서 "효"를 주제로 하는 '효자 정재수 기념관' 을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구 사산초등학교 (고 정재수 모교)에 건립하여 현대에 들어 잊혀져가고 있는 '효'사상을 재정립 함과 아울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효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시공간과 영상관, 휴게실, 복원된 교실 등이 있다.

    ▶교통안내 : 상주시내에서 보은방면으로 30Km(30분소요)

    재수실 전시품 사진 재수실 전시품 사진

    > 효자 정재수

    1974년 1월 22일 아버지와 함께 12㎞ 떨어진 충북 옥천 큰집에 차례를 지내러 가던중 폭설속에 쓰러진 아버지를 구하려고 애쓰다가 자신의 옷을 아버지에게 덮어주고 함께 하늘나라로 떠난 효자 정재수의 효행을 널리 알리고 효자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효자 정재수 기념관』하게 되었다. 1964년 3월(부 정태희, 모 김일순)출생하여 당시 경북 상주시 화남면 소곡2리(배실마을)에 살고 있었고 사산초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었다.

    정재수 효자비

    정재수동상

    어린 정재수군의 효행을 길이 교훈삼고자, 그리고 이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산마루에 "효자 정재수 잠들다"하고 쓴 정재수 효자비를 학생들의 정성으로 세워서 지금도 전하고 있다. 그후부터 이 고개를 "효자고개"라 이름하여 부르고 있다.
    전문, 『서기 1974년 1월 22일 밤 정재수 이곳에 잠들었으며 이는 경상북도 상주군 화북면 소곡리에 태어났다. 십 세의 어린 나이로 혹한의 눈보라 속에 쓰러진 아버지를 구출하고자 못다 핀 생명을 바쳤으니. 아! 아버지의 영혼을 덮어주던 그 맑은 효행은 뭇사람의 심금을 울려 길이 후세에 흐르라』

    -정재수 효행비문에서 -

    > 효자 고개

    갈전리 저수지에서 수산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효자 정재수가 눈밭에서 쓰러진 아버지를 구하려다 같이 동사하였다 하여다 하여 그 효행을 기념하려 효자고개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곳에는 정재수의 비석과 묘가 있다.

    정재수 건물사진 정재수 내 건물사진 신문에 나왔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