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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예술촌 표지판

    상주는 고도이며 문향으로서 다른 지방보다 희귀한 문화와 전통이 많다. 또한 지리적특성으로서 영호남의 길목으로 다양하면서도 나름의 특성으로 전통과 문화를 보유하여 왔고, 이러한 바탕위에 여러 위인과 유물등이 있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으로 상주지역의 예술은 나름의 발전과 길을 제시하여왔다. 이에 지역 문화인과 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양하고자 설립된 것이 '상주예술촌'이다.

    상주시 사벌면 매호리 500번지 (구 매호초등학교)에 2002년 9월 25일 설립되었다. 상주는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각종 전시행사와 볼거리 있고 다양한 문화제를 개최하여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찬란했던 전통문화 유산을 계승발전 시키는 등 전통과 형내가 함께 숨쉬는 유서깊은 예향의 고장이다.

    아름다운나라 표지판

    예술촌은 일단 시골스럽고 고향같다. 이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므로 좀 더 수준높은 작품들을 창작해낼 수 있다.

    이러한 작품들을 전시하면 편안히 감상할 수 있으므로 호응도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의 '시각적이나 공간적으로 연출된 것이 예술'이라는 것을 느껴 더욱 예술적 공감대도 넓힐 수 있다.

    상주에 예술촌이 생김으로인해 예술에 접하기 쉬워졌고 그로 인하여 문화수준도 향상될 것이다.

    상주예술촌 건물사진

    또한 외지인들이 예술촌을 관람하고 상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상주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상주예술촌'이 기획전이나 문화예술행사의 중심에 서고 문화적으로, 정신적으로 풍요로워 질 수 있게 지역민들의 의식을 한단계 높이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