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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전적지종단 루트

    •옥동서원 (지방문화재기념물 제52호)

    옥동서원

    조선중종 13년(1518년)에 방촌 황희 선생의 영정을 봉안하고 여러 선비들이 모여 독서하던 곳이다.

    조선 정조때 사액되어 대원군의 서월철폐시에도 훼철하지 않은 경북의 9개 서원 중 하나이며, 황희, 전식, 황효헌, 황뉴선생을 배향하고 있다. (모동면 수봉리)

    • 문장대

    문장대는 속리산의 해발1,054m에 위치한 석대이며 세조대왕과 문무시종이 이곳 문장대에서 시를 읊었다는 데서 연유된 이름으로 이거대한 암봉이 구름속에 묻혀있다 하여 '운장대(雲藏臺)'라 부르기도한다 또한, 문장대를 세번 다녀와야 극락정토에 갈 수 있다는 전설이 생길만큼 신선의 땅인듯 신비로운 곳이다. (화북면 장암리)

    •용유계곡

    용유계곡

    속리산 앞면의 모든 계류가 강선대에 모여 도장과 청화 두산 사이를 흘러 산 밖으로 나가는 수구가 용유계곡이다. 용유계곡은 기암괴석 청담, 옥폭의 전시장과 같은 곳이다. 용유계곡 입구의 강선대는 그 이름이 말해 주듯이 신선이 내릴만한 곳이다. 기암과 괴석이 층층이 쌓아 올려 봉과 대를 이루고 노송과 잡수가 수림을 이루어 철따라 모양을 달리한다. 희고 깨끗한 반석 위에는 언제든지 신선이 내려와 놀고, 맑고 깊은 물에는 곧 신선이 목욕하고 나오는 것 같다. (화북면 용유리)

    • 화령장 전적지

    이곳 화령장지구 전적지는 1950년 6.25전쟁때 국군 제1사단과 제17연대 그리고 제1군단 정찰대의 장병들이 북한군 제15사단의 주력부대를 섬멸한 것을 기념하여 전적비를 세운곳이다. 매복으로 적을 크게 격파시켰던 격전지로서 이를 잊지 않도록 하기위해 이곳에 전적비를 세워 기리고 있다.
    (화서면 신봉리)

    •금돌성 (지방문화재자료 제131호)

    금돌성

    신라때 백제의 침공을 방어하기 위하여 김흠이 축성한 산성으로 전장 20Km, 높이 4m, 폭 3.6Km 규모의 금돌성은, 정상부로부터 좌우로 에워싼 능선을 따라 축성한 석성의 길이가 무려 5,600여m가 된다. 성곽의 형식은 내성과 외성, 차단성을 쌓고 성문을 마련하였으며, 외성은 보문곡에 접어들면 시작된다. 내성은 좁은 계곡을 출입문처럼 중앙에 두고 그 양쪽 비탈에 쌓아서 대궐터를 중심하여 백화산 상봉 쪽으로 올라갔다. 1978년에 정부의 국방 유적 보수 계획에 따라 80m를 원형 복구하였다.

    • 견훤산성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53호)

    자연 암벽과 계곡을 이용하여 산 정상에 쌓은 성(테뫼식)으로 길이 약 650m, 높이 7~15m, 너비 4~7m이며 네모서리의 곡성은 천연의 암석에 의지하여 쌓으며 그중 두 곳은 큰 바위위에 뚜렷이 남아있다. 후삼국시대 견훤이 군사를 양성하고 이 성을 거점 삼아 활동하였으며, 속리산국립공원내에 있다.